• Young s. Shin

Everything is covered with darkness, and there is a sense of excitement and bustle in the movement of those who open the dawn. The sleepy eyes adds the light thorough the loud sound of boiler that awaking the silent town, and the roaring of the compressor turns the dawn quiet into congestion in the market.

It is the one of my living life. Living as owner of cleaners is a life that awakens the dawn. If you can hear the sound of machines that goes back with a loud roar as if you are trying to breathe life into a quiet and secluded neighborhood, you will soon feel alive as soon as you feel alive.

Unusually I like the dawn. Those who have not felt freshness that dawn of calm and silence were given us like putting blue grapes in their mouths would not realize those freshness forever.

모든 것이 어둠으로 덮여 있는 새벽 미명의 시간, 새벽을 여는 자들의 움직임속에는 설레움과 분주함이 섞여 있다. 부시시 잠깬 눈동자에 빛이 더해가고 고요했던 장막을 깨는 요란한 보일러 소리와 컴퓨레셔의 굉음에 조용했던 새벽은 어느새 시장속의 혼잡합으로 바뀌어간다.

우리내들의 살아가는 모습의 한자락이다. 세탁인으로 살아가는 것은 새벽을 깨우는 삶이다.. 고요하고 한적한 동네에 활기를 불어 넣으려는 듯이 요란한 굉음과 함께 돌아가는 기계 소리가 들리면 이제야 비로소 살아있는 것을 느끼듯 생기가 돋는다.

유난히 난 새벽을 좋아한다. 아무 기척도 없이 고요하기만 한 새벽이 주는 싱그러움과 상큼함은 느껴보지 못한 사람은 영원히 깨닫지 못할 청포도 한알이 잎안에 은은히 퍼지듯 상쾌함이 아닐까 싶다.



Dawn is a time of welcoming me to a new day and is my time to design and plan a day. I live my life as a morning person so I hear complaints from my loved ones. My wife wants to sleep a little longer on holidays, but I wake up at the exact same time as a robot, and sometimes I do not even know it's a nuisance . But what happens when the eyes open like an alarm that is set at that time.

So I want to be comforted by explaining how happy I am to wake up the dawn every day. If you wake up early in the morning,

Firstly, you will be accustomed to Rousseau's cry of returning to nature to live in nature's order. Human beings are essentially a part of the universe and nature. That is, we should live according to the laws of nature. The simplest rule to open your eyes in the early morning and sleep in the dark . But the development of science destroys this basic principle and it changes the life cycle so that humans can not afford the small things and live with full of stress .

So modern people can not live with other people, but they are overreacting as if they are going to blow up everything.


새벽은 나에게 새로운 날을 맞이하는 영접의 시간이고, 하루를 설계하고 계획하는 나만의 시간이다. 이렇게 평생을 아침형 인간으로 살아오다보니 사랑하는 사람으로 부터 불평을 듣기도 한다. 쉬는 날 공휴일 조금 더 잠을 자고 싶은데 옆에서 정확하게 같은 시간에 일어나 로봇처럼 움직이니 때로는 귀찮을 련지도 모른다. 그러나 눈이 그 시간에 맞추어진 알람처럼 눈이 떠지는데 어쩌란 말인가.

그래서 난 오늘 새벽을 깨우는 사람이 얼마나 행복한지를 설명하면서 위로를 받고자한다.

새벽에 일찍 일어나면 첫째 자연의 순리에 띠라 사는 자연으로 돌아가라는 룻소의 외침에 순응하는 것이다. 인간은 본래 우주와 자연의 일부분이다. 즉 자연의 법칙대로 살아가야 한다는 것이다. 새벽이 되면 눈을 뜨고 어두워지는 잠을 자야 하는 가장 단순한 법칙 그러나 과학의 발전은 이런 기본 원칙을 파괴하게 되고 그것이 바로 생체 주기를 변화시켜 인간이 작은 것에도 여유가 없고 스트레스를 가득 안고 살아가게 하고 있다.

그래서 현대인은 살을 맞대고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조금만 스쳐도 터질것 처럼 과대 반응을 하고 있는 것이다.


Second, you will have a leisure time. Every human being was given the same 24 hours. Those who wake up the dawn are given extra time as much as the early hours. Considering the depth of the dawn time, its relaxation can not be added.

Ten minutes of dawn has the same effect as one hour of normal time. Do you want to live a leisurely and peaceful life? Wake up the dawn It will not be easy, but the comfort and peace of life will be rewarded.

Finally, dawn is a time to multiply your ability to exert. Dawn time is the best time for your body and mind to be the most healthy and focused. I am exhausted and tired for a day and all the complicated and chaotic minds in my head are finished in the middle of our sleep while we are sleeping, and at the dawn time we are in the best order, The best time is ready to do.

It is a brilliant thing that the owner of cleaners live a life that is bound to become a dawn-like human being. Dawn-type humans Now we are in a situation of infinite possibilities and optimized steady state. Based on our basic qualities and abilities, let's take a little more leisure time for a better world, for living together.


둘째는 여유있는 시간을 갖게 된다. 인간은 누구나 동일하게 24시간을 부여 받았다. 새벽을 깨우는 자들은 일찍 일어나는 시간 만큼 덤으로 더 많은 시간을 받은 것이다. 새벽시간이 주는 깊이를 생각하면 그 여유로움은 더할 수 없다.

새벽의 10분은 평시의 1시간과 같은 효과를 갖는다. 여유롭고 평안한 삶을 영유하고 싶습니까. 새벽을 깨워보세요 쉽지는 않겠지만 삶의 여유와 평안함이 보상되어질 것이다.

마지막으로 새벽은 당신이 발휘할 수 있는 능력을 배가시킬 수 있는 시간이다.

새벽 시간은 당신의 육체와 정신이 가장 건강하고 최상의 집중력을 발휘하기에 최적의 시간이라는 것이다. 하루 동안 지치고 고단한 몸이 쉼을 얻고 머리속의 모든 복잡하고 혼돈속과 같던 두뇌가 우리가 자는 동안 정리 정돈을 끝내고 새벽시간이 되면 가장 잘 정돈된 상태가 되어 다시 에너지 주입이 끝난 기계처럼 다시금 세상과 한판 겨루기를 하려고 준비가 끝난 최적의 시간이다.

다생스러운 것은 세탁인들은 새벽형 인간이 되어질 수 밖에 없는 삶을 살아간다. 새벽형 인간들이여 이제 우리는 무한한 가능성과 최적화된 안정된은 상황에 놓여 있다. 우리의 이런 기본적인 자질과 능력을 바탕으로 더 나은 세상을 위해서, 더불어 사는 삶을 위해서 좀더 여유로움을 만킥하여 봅시다.



Updated: Dec 25, 2017



모든 인간은 자신이 믿고 싶은 것만을 믿을려 하고 보고 싶은 것만을 보려고 한다. 지금 세계는 급격한 변화시기를 보내고 있다. 세계 유일의 분단 국가인 대한 민국은 지금 전 세계에 왜 분단 국가가 되었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아니 지금 현재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5000년 역사는 한번도 상생의 길보다는 대립과 갈등 그리고 분당으로 나누어 서로를 헐뜯고 자신들만을 위한 정치를 해왔던 것은 어린 아이도 알고 있다.

일반 시민들도 거기에 편승해 한편에서는 촛불을, 한편에서는 태극기를 흔들며, 서로가 서로를 향해 세를 과시하고 있다. 한 발자국 떨어져 고국의 모습을 보면 한숨만 나온다. 수개월 동안 수백만명이 동네 잔치라도 하듯이 심지어 시위 문화가 어떻고 하면서 지금 자신들의 살이 썩고 뼈가 휘어져 만신창이 되고, 세찬 풍파에 노출된 대한 민국이라는 배가 난파되어 가는데도 좋다고 히히덕 거리니 이를 어쩌란 말인가? 가장 믿지 못할 정치인들은 백성을 선동하고 이런 혼란한 틈을 타 자신의 입지만은 굳힐려고 하니 진정 대한 민국 정치인들은 백성을 생각하고, 주권이 백성들에게 있다는 헌법 정신에 입각하여 국민의 대표자로서의 길을 가고 있는가?


과연 헌재의 결정이후에 대한 민국은 하나로 통합된 국가로서 존재 할 수 있을까? 여러가지 생각이 머리를 스친다. 그러나 난 비관적인 생각이 먼저 든다. 아니 나의 생각이 아니라 우리의 역사가 그것을 증명하여 왔다. 그럼 무엇이 이런 혼돈의 분열상을 치유할 수 있는가?

우리는 중용의 도를 배워야 한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이성으로 욕망을 통제하고 과대와 과소의 극단을 초월하여 최적화 개념에 도달함으로써 도에 부합한다고 했다. 그러나 우리는 아직도 이념의 대립에 갖혀 있다. 진보진영, 보수진영등으로 이분화하려는 경향이 있다. 이제 우리는 이 틀에서 벗어나야 한다. 무엇을 위한 진보이며, 무엇을 위한 보수인가? 모든 것 위에 백성이 있어야 한다. 백성을 두려워 하고, 민심을 살피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그리고 백성들 역시 무엇이 옳고 그름인지 스스로 판단하여야 한다. 각 각의 개인들의 그런 판단이 모여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


국가의 공권력의 확립이 필수적이다. 무너진 공권력과 무너진 정부의 신뢰는 백성들에게 저항만이 살길이라는 그릇된 메시지를 준다. 목소리 큰 사람이 이긴다는 불합리한 생각을 확립하게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권력을 가진자들의 솔선 수범과 자기 성찰이 필요하다. 더 엄격하고 무거운 잣대가 백성의 신뢰를 회복하게 되고 엄정한 공권력의 행사를 가능하게 할 것이다. 그리고 사법부는 법의 테두리 안에서 판결하여야 한다. 정치적 판단은 고려 사항이 되어서도 안된다. 그것은 정치인들의 몫으로 남겨 두어야 한다. 물론 법관도 사람이니 흔들릴 때가 있다. 그러나 법복을 입고 판결을 할때는 개인은 죽고 엄중한 법관의 모습이 드러나야 할 것이다.



대한 민국의 분열의 1차 원인 제공자는 노동 시장에 있다. 세계 어느 노동 시장에서도 보지 못한 임시직이니 판촉직이니 하며, 같은 업무, 같은 직종의 일를 하는데도 대우와 처우 그리고 임금이 다르다는 것은 있을 수 없고 기업들은 그것을 이용 값싼 노동력만을 선호하는 경향으로 바뀌었다. 노동 운동은 기업과 대립으로 투쟁을 우선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과 대화와 타협을 통해서 더 나은 노동 시장의 확립과 질 좋은 노동력의 제공, 노동자들의 기술 향상과 미래의 직업에 대한 교육등 앞으로의 시장 전망까지 내다 볼 수 있는 안목과 방향을 제시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 그러므로 전 백성이 일하고자 하는 곳에서 일할 수 있고, 최소한 일할 곳이 없어서 만년 실업 상태에 빠지는 것을 막을 수 있는 활로를 찾는데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다.


세상은 넓고 할일은 많다. 그러나 누구나 알고 있듯이 한국은 좁고 치열한 경쟁 속에서 낙오가 되면 곧 인생의 죽음을 선고 받는 것으로 인식되고 있다. 이는 정부의 탓이요, 정치인들의 무능이다.

새로운 기술과 신지식의 모태가 될 수 있도록 인프라를 구축하고 좋은 지식과 기술이 사장되지 않토록하여야 한다. 결국 인간의 대립은 먹거리에서 나온다. 극심한 빈부의 격차, 학력의 인플레이션, 노동시장의 냉각, 고용의 불합리등이 대립을 극대화하고 국가적인 패거리 정치를 하도록 유도한다. 지금 대한 민국을 직시해보라. 북한의 핵무장화와 탄두의 소형화로 야기된 일촉즉발의 상황, 사드 배치에 따른 중국의 한국 기업 때리기 전략과 반한 감정의 대두, 트럼프 행정부의 보호 무역주의에 따른 덤핑 관세 부과와 국방비 증액 요구 및 자유 무역의 개편 움직임, 일본의 독도 영유권 문제 제기와 위안부 문제등을 비롯 군국주의 부활 움직임, 이와 같은 일련의 사태들이 대한민국을 수 많은 난제의 숲에 빠져 버리게 했다. 그와 더불어 대통령의 탄핵 과정의 분열과 대립, 국회 의원들과 대선주자들의 무능과 급격한 물가의 상승 및 대내외 환경의 변화에 대한 대응 방안의 부재등이 사면 초가라 표현함이 옳을 것이다.

이제 답은 오직 하나다. 헌재의 결정에 순응하여야 하고, 미움을 버려야 한다. 모든 정치인들도 선동정치에서 상호 용서하고 덮어주는 정치로 서로를 껴안아야 한다.

타락한 정치인의 더 이상의 선동은 우리의 강력한 무기인 표로 심판하여야 한다. 우리는 내일도 해가 뜯다는 것을 , 그리고 이 땅은 나의 자녀, 나의 후손들이 이어가야 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우리는 그렇게 할 수 있는 의지도 능력도 있는 민족이다. 단 자신의 이익만을 추구하지 않는다면 이라는 조건이 붙는다. 더 이상 이념의 갈등이 우리의 생활권과 인간다운 삶을 우선하게 하여서는 안된다. 당리 당략이 국가의 백년 대계를 훼손해서도 국익에 반해서도 안된다. 이제 우리는 기도해야 한다. 더 나은 대한 민국, 더 나은 생활 환경, 더 나은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기도해야 한다. 하나된 나의 조국, 나의 국민, 나의 후손이 영원토록 행복해지는 날이 오길 기원하면서…


  • Young s. Shin

Updated: Dec 25, 2017






한국인처럼 단체를 만드는 것을 좋아하는 민족도 많지 않을 것이다. 두명이 만나면 단체를 만들고 세명이 모이면 대자를 붙여 대 무슨 무슨 단체라고 홍보하며 네명이 모이면 다툼으로 갈라져 두개의 단체로 늘어난다는 웃지 못할 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단체를 만들기는 쉽지만 유지하고, 본래의 취지를 살려 단체의 목표를 확립하기는 아주 어렵다. 자신이 어떤 임무를 맡으면 참 열심히 봉사하고 노력하지만 그 임무가 끝나면 그 단체에 참여 조차하지 않는 경우를 많이 본다. 미국에 사는 우리는 우리의 아픈 곳을 정확히 알아야 한다. 자유 시장 경쟁속에서 자신의 업소는 자신이 지켜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개인이 지방 정부, 주 정부, 연방 정부를 상대로 자신들의 주권을 지키는 것은 원초적으로 불가능하다.


그래서 미국의 각종 사업체들은 각 업체를 지켜주는 단체를 만들고 있고 이를 이익 집단 이라 우리는 부른다. 예를 들면 세탁업에 있어서 극소수의 한국인을 포함한 약 20-30%의 세탁소는 National Cleaners Association(NCA)라는 단체가 이끌고 있고, 한인들은 주로 각 State 별로 세탁 협회를 두고 있다. NCA는 영리를 목표로 하고 회장을 비롯한 직원들이 다 유급 직원으로 되어 있다. 물론 이를 가능하게 하는 것은 그들이 내는 회비가 뉴저지 세탁 협회와 대비하면 약 4-5배나 되고 그들은 소수이지만 거의 회비를 내는 것은 당연한 의무라 생각하고 있다. 반면 한인들은 자신들이 속한 단체에 관심이 거의 없다. 혼자서 오직 열심히 헝그리 정신으로 각개 전투는 잘 하고 있다. 그러나 전쟁에서의 승리는 가능하지 않을 것이다. 한 예로 외국인 소유 세탁소의 규모는 한인과 대비 몇배에서 몇십배 규모가 크다. 그리고 그들은 지속적으로 세미나를 개최하고 회원들은 무료가 아닌 수백불씩 지급하는 각종 행사에 참가하여 사소한 것이라도 배우고 그것을 접목하여 이익을 창출하니 점점 나아지는 것이다.


반면 한인들은 무료 세미나 조차도 참석하지 않는다. 고로 한인의 상권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 모이기도 싫어하고, 배우기도 싫어하고, 회비내는 것은 더욱 싫어하고, 참 성실히 개미 처럼 일만 하려고 한다. 더욱 한심한 것은 한인들은 새로운 업소를 열때, 한인들이 잘 하고 있는 곳에 들어와 덤핑으로 지역을 반토막 내버린다. 반면 비 한인들은 경쟁이 없는 곳을 찾아서 새로운 자기의 성을 쌓는다. 한인들은 절대로 한인들이 없는 곳에서 영업하려 하지 않는다. 이미 남이 닦아 놓은 밥상위에 숫가락 하나만 더 얹을려는 속셈들이 많다. 세상의 모든 것에는 경계가 있다. 하물며 짐승들도 자신들의 영역을 표시하고 그곳에서 자신만의 왕국을 세운다.



그러나 한인들은 남의 영역에 들어가 쉽게 살려고 한다. 그러면서 무한 경쟁시대에 내 사업 내가 하는데 무슨 참견이냐고 오히려 소리친다. 그러나 어디를 바라 보아도 자기 살을 뜯어 먹으면서 살아난 경쟁은 없다. 오히려 시장만 어지럽게 만들고

1 자신이 처참히 부서진 모습을 거듭하여 보면서 긴 한숨을 내 쉬어본다. 최소한 우리는 우리 다음세대를 위한 발판을 마련해 주어야 할 의무가 있다. 때로는 느리고 더딜지라도 남의 눈에서 흐르는 눈물의 의미는 되새겨 보아야 한다. 변함이 없는 법칙중에서 하나가 심는대로 거둔다는 것이다.


어제의 내 모습이 현재의 나를 만들고 지금의 내 모습이 내일의 나를 있게 할 것이다. 제발 더디질라도 정도를 걷고 나의 자녀들, 나의 동포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그리고 이 땅의 이방인이 아닌 주인으로서 삶을 활짝 펼쳐보자.

손자 병법에 병사는 궁지에 몰리면 오히려 두려움을 잃어버리고, 도망할수도 없으면 더욱 뭉친다고 하였다. 그래서 때로는 배수의 진을 쳐서 병사들을 뭉치게 하고 두려움을 잃고 오직 살아야 겠다는 일념을 갖도록 하여 끝내 승리를 이끄는 것을 본다. 지금 세탁인이 처한 위기도 마찬가지다. 주류 사회의 경제 지표는 좋아지고 지금 다우지수가 2만을 넘어 섰다. 그런데 우리의 현실은 아직도 어두운, 칠흙같이 어두운 터널을 통과 하고 있다. 살겠다는 사람은 없고 모두 죽겠다는 소리만 외친다. 이때가 바로 우리의 마음을 다잡어야 할 때이다.


비록 귀찮고 힘들어도 뭉쳐야 한다. 그리고 우리의 수고의 댓가를 정정 당당하게 받아야 한다. 움츠리거나 위축되면 받아야 할 정당한 가격 조차 받지 못한다.

이제 우리도 선진국 미국에서의 삶을 윤택함으로 덧입혀 보자.

사랑하는 세탁인들 화이팅.


genie drycleaner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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